수원시, 임차 헬기 대형산불 이어질 화재 사전 차단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원시, 임차 헬기 대형산불 이어질 화재 사전 차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밤비 버켓식 기종 통신장비 방송장비 설치

▲ 우만동 야산에 화재가 발생 산불진화용 헬기를 투입 화재를 진압하는 장면 ⓒ뉴스타운

수원시는 산불진화를 위해 임차한 헬기로 자칫하면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었던 화재를 최소한으로 막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5시 18분쯤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의 야산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이목배수지에 대기중인 산불진화용 헬기를 신속하게 투입해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는데 일조했다.

시는 산불이 발생하였을 시 진화의 어려움을 격어 오던 중 올해부터 등산객이 많은 봄철(2.1.~5.15.)과 가을철(11.1.~12.15.)에 산불예방과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로 산림 피해와 인명피해를 최소화로 줄이기 위해 산불진화용 헬기 1대를 임차해 운영하고 있다.

임차한 헬기는 물 탑재용량이 1,000ℓ이상이며 밤비 버켓식 기종으로 진화가 곤란한 산불의 중심지점에 대한 진화활동이 가능하며, 통신장비와 방송장비도 설치되어 있다.

녹지경관과 관계자는 “산불 예방이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하지만 산불이 발생할 경우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노력도 중요하다. 앞으로 산불 진화용 헬기가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