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로프랙틱 쿠션을 개발, 제조하는 기업 발란스코드가 교보문고 핫트랙스 광화문에 입점해 자사의 전 제품을 판매한다.
교보 핫트랙스는 트렌디하고 다양한 생활제품들을 판매하는 온오프라인 종합 쇼핑공간으로, 발란스코드는 웰빙과 건강이 생활 속에서 큰 비중을 차지함에 따라 수개월의 준비 끝에 최근 입점계약을 완료하고 3월부터 본격 판매를 시작한다.
발란스코드는 전문 물리치료사와 재활트레이너, 퍼스널 트레이너들에 의해 개발된 카이로프락틱 쿠션과 방석이 주요 제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2015 대한민국 골든브랜드 대상’에서 혁신제품 부문 대상 수상을 한 바 있다. 미혼모와 아기들을 위한 사회적기업 ‘위드사람컴퍼니’에 판매 수익금의 1%를 기부하는 기업으로도 알려져 있다.
발란스코드 관계자는 “제품을 판매하는 것보다 건강을 판매한다는 방침으로 판매채널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던 중 좋은 기회가 되어 이번 핫트랙스 입점까지 연결될 수 있었다”며 “자연스러운 고객과의 접점기회가 많아진 만큼 생생한 고객반응을 통해 차기 개발 제품에도 더 많은 참고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발란스코드는 카이로프랙틱 쿠션과 방석 외에 다수의 제품 라인업을 추가하면서 토탈 건강용품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어 교보문고 핫트랙스에서 구매할 수 있는 발란스코드 제품들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