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면 찾아오는 불청객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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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찾아오는 불청객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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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꽃샘추위가 지나고 봄이되면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들에게는 고통의 시작이다. 알레르기 비염환자들의 경우 코막힘, 재채기, 콧물, 가려움과 같은 비염증상으로 인해 숨쉬는 것이 답답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게 된다.

평소 별다른 증상이 없던 알레르기 비염은 꽃가루가 날리고 황사가 심해지는 봄철에 비염증상이 더욱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증가하면서 호흡기성 전염질환에 대해 민감한 시기에는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콧물, 코막힘, 재채기는 답답함을 넘어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비염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비염치료제, 비염에 좋은 음식을 찾아보고 비염코세척, 코막힘스프레이와 같은 다양한 방법을 시도할 수 있지만 비염증상이 심각한 경우 후비루 증상이 발생하거나 축농증으로까지 발전, 비염 수술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최근 만성알레르기성 비염증상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위해 비염임상시험을 통과하고 비염 완화 기능이 검증된 가정용 비염 치료기 코에픽이 출시되었다.

코에픽은 영국 Worcestershire 왕립병원에서 652nm, 940nm 저출력 다파장레이저 방식을 이용하여 비염치료에 대한 임상시험을 통해 기능을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대표적인 알레르기성비염 증상인 콧물, 재채기, 가려움 등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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