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리, 베이비시터 역할에 보육 서비스를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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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리, 베이비시터 역할에 보육 서비스를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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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누리 ⓒ뉴스타운

영유아 방문 보육 전문 기업 아누리는 15일부터 ‘주 1회 방문보육 서비스’을 신규 편성 한다고 밝혔다.

신규 편성된 방문보육 서비스는 주1회 영유아에 가정에 방문하여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기존 아이들을 돌봐주는 베이비시터 역할에 보육서비스를 더한 방식으로 운영되는 ‘아누리’의 방문보육서비스는 교육학을 전공한 담당선생님들을 통해 경험 위주의 보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기존에는 종일 보육 서비스(주 5회. 9시간)를 운영하며 주 2회 / 3회 / 5회 등으로 서비스 유형을 다양하게 발전 시켜 왔다.

아누리 기업부설 연구소인 ‘한국 가정 보육 연구소’에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방문 보육을 위한 자체 보육프로그램을 개발 / 운영하며 가정으로 찾아가는 영유아 방문 보육 서비스를 진행 해왔다.

특히 이번 신규 오픈하는 ‘주1회’ 방문보육 서비스는 “엄마에게 안심할 수 있는 하루의 자유를, 아이에게는 마음껏 놀 수 있는 자유를‘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육아고민이 많은 워킹맘이나 여러 사정으로 시간이 필요한 부모들에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아누리 송명국 대표는 “주1회 방문보육 서비스로 어린이집 등원 여부와 관계없이 자녀 스케쥴에 따른 엄마들의 문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와 필요를 반영한 차별화된 방문보육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아누리는 0-7세의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된 국내 최초 맞춤형 가정 보육 서비스 기업으로 가정보육업계 최초 자체적인 연구소를 보유하여 아동학 전문가의 지도하에 아이의 발달과 특징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접목하고 있다.

아누리는 아동관련 전공을 이수하고 교육과 세미나를 통해 교사를 채용, 양성하고 있으며 발달놀이 사례를 토대로 교재출판 등 다양한 활동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유아 종합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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