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호사 강용석이 자신의 SNS에 적었던 글이 다시금 화제다.
강용석은 과거 자신의 SNS에 "이준석 위원이 2004년 6월부터 8월까지 2개월 동안 유승민 의원실에서 인턴 근무. 친박 배제한다고 하더니만 유승민 아바타를 대신 심어놨군. 이제 공천권은 유승민 손아귀 안에"라고 말했다.
이어 "하다못해 의원실에 취직을 하더라도 다른 의원실 근무경력은 공개하는 것이 마땅한데"라며 "공천권을 갖는 비대위원으로 들어오면서 유승민 의원실 인턴 경력은 가장 먼저 공개했어야 했다. 이제부터 이준석이 하는 말은 전부 유승민이 시킨 것으로 받아들일텐데"라며 비꼬았다.
당시 이준석 위원은 처음에는 유승민 의원실에서 인턴 사실을 했던 것을 부인했다가 나중에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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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적극지지자로써 자기많의 스타일로 정치하시고
정부를 적극 도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