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이 도르트문트에 0-3 완패를 거둬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도르트문트에 0-3 완패한 손흥민을 향한 과거 외신의 평가가 현재와 상반돼 눈길을 끈다.
손흥민은 지난해 9월 토트넘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어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경기 직후 영국 언론은 "토트넘이 새로운 영웅을 찾아냈다"며 "손흥민이 또 한 번 날아올랐다"고 극찬하며 보도했다.
하지만 손흥민을 비롯한 토트넘 선수단은 지난 11일 열린 경기에서 도르트문트에 0-3 완패를 거둬 팬들에게 아쉬움을 전해 상반된 행보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11일(현지 시각) 한 매체는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2015-16 UEFA 16강 1차전에서 토트넘이 도르트문트에 0-3으로 완패했다"라며 토트넘이 도르트문트에 0-3에 완패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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