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제2회 선문-R&E"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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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제2회 선문-R&E"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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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들의 자기주도적 연구활동 지원과 진로 구체화 기회 제공

▲ 선문대학교가 고교생들의 자기주도적 연구활동 지원과 진로 구체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문대 교수들과 함께하는 ‘제2회 선문-R&E’ 참가자를 모집한다. ⓒ뉴스타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고교생들의 자기주도적 연구활동 지원과 진로 구체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문대 교수들과 함께하는 ‘제2회 선문-R&E’ 참가자를 모집한다.

‘제1회 선문-R&E’는 대학이 주관한 최대 규모의 R&E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대전명석고등학교 외 10개 고교 20개 팀 65명의 학생들과 송재경 교수(BT융합제약공학과) 외 14명의 선문대 교수들이 참가했다.

지난 1월 25일에 개최된 ‘제1회 선문-R&E 프로그램 연구발표회’에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상탁 장학사의 기조강연, 인문-사회계열 ‘낙태죄와 여성인권’, 건강-보건계열 ‘천연물을 이용한 생리활성물질 탐색’, 공학계열 ‘IoT 기술을 이용한 대중교통체계 쌍방향 통신 승차 버튼 제안“ 등 각 계열별 우수 사례 발표와 전체 연구주제에 대한 포스터 발표가 있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기존에 참여했던 학생들, 지도교사, 지도교수 뿐만 아니라, 올해 진행될 제2회 선문-R&E에 대해 관심 있는 학생, 교사들도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공학계열 지도교수로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이영한 교수(컴퓨터공학과)는 “고등학생들의 열정에 오히려 더 많이 배웠고, 학생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과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승빈 학생(대전명석고)은 “대학 교수님과 함께 진로를 구체화하고 대학생이 된 듯한 느낌으로 연구활동에 참가했으며, 고등학교 현장에서는 경험 할 수 없는 연구를 깊이 있게 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시행될 ‘제2회 선문-R&E' 프로그램의 자세한 사항 및 ’제1회 선문-R&E'의 결과에 대한 문의는 선문대학교 입학사정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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