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콘, 전자책 ‘큐북’서비스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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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콘, 전자책 ‘큐북’서비스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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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스콘, 전자책 ‘큐북’서비스 런칭 ⓒ뉴스타운

디지털콘텐츠 서비스 전문 기업 닥스콘(대표 정기태)이 3월 2일 신규 서비스 ‘큐북’을 정식 런칭했다고 오는 4일 밝혔다.

이에 맞춰 티몬, yes24, 이지웰페어, 홈앤쇼핑 등 다양한 마켓에서 전자책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소셜커머스 티몬에서는 2월 23일부터 3월 18일까지 영어교육원서로 유명한 ‘웅진컴퍼스’의 고전명작 ‘영 러너스 클래식(총 60권)’, 창작동화 ‘리딩 어드벤처(총 350권)’, ‘미스터리 리더스(총 20종)’를 최대 86%까지 할인된 가격에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 서점 예스24에서는 어린이 도서 전문 ‘아람출판사’의 유명 전집인 ‘자신만만 사회성 동화(총 10종)’, ‘교실 리더십 동화(총 12종)’ 스마트 전자책과 종이책을 함께 판매될 예정이며 복지서비스 전문기업‘이지웰페어’에서도 종이책과 전자책이 묶여진 패키지 상품 판매를 시작한다.

또 온라인 쇼핑몰 ‘홈앤쇼핑’에서도 큐북 브랜드로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교육용 스마트 전자책을 런칭할것이며 고전 명작, 전래∙창작동화 등 인기 종이책 전집류를 스마트 전자책으로 제공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닥스콘의 박재영 본부장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통한 교육이 각광받고 있지만, 아직은 모바일을 활용한 교육에 대해 우려하는 부모들이 많은데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멀티미디어 효과를 삽입한 스마트 전자책 서비스 ‘큐북’을 런칭했다” 며 “이는 아이들의 주도적인 학습을 유도하고,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여 기존 종이책보다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큐북 서비스의 최종 목표는 내 아이의 나이, 성격과 취향을 분석하여 부모가 자녀 교육용 전집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추천해주는 형태인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느 장소, 어떤 기기에서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전자책을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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