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호주'전 경기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는 축구선수 이민아의 닮은꼴 스타가 화제다.
'한국 호주' 경기에 등장한 축구선수 이민아는 과거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내려다보며 무표정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날 사진이 게재되자 누리꾼들은 '포미닛' 현아와 닮은꼴인 사실을 지적했다.
한편 이민아 선수는 4일 일본 오사카의 얀마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2016 리우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3차전에 출전한다.
앞서 두 경기 연속 경기에 선발출전한 이민아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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