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어리그 아스날이 스완지에 덜미를 잡혔다.
이 가운데 아스날의 레전드 티에리 앙리가 친정 팀에 일침을 던졌다.
앙리는 지난달 현지 매체를 통해 "이번 시즌 첼시와 맨시티가 고전하고 있다. 아스날도 같은 어려움을 겪지 말란 법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앙리는 "레스터 시티는 매 경기마다 자신들이 우승에 근접해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강한 정신력으로 일관된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아스날은 이 같은 정신력이 부족하다"고 쓴소리를 전했다.
한편 아스날은 3일 오전(한국 시각)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16시즌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스완지 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2-1로 패배했다.
이날 아스날은 스완지 전 패배로 선두 레스터 시티와의 승점 차를 좁히지 못하며 3위에 머물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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