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처장 제정부)는 새봄을 맞이해 26일 영명보육원(세종시 연서면 소재)을 방문하여 소외 계층에 대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영명보육원은 1953년에 설립된 아동복지시설로 '16년 2월 현재 약 40여명의 미취학아동, 초․중․고등학생 등이 생활하고 있으며, 육아 및 아동양육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법제처는 지난 2014년 12월 정부세종청사에 입주한 이래, 지역의 대표 아동복지기관인 '영명보육원'을 대상으로 법제처 전 부서가 릴레이로 계속해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금일 봉사활동은 황상철 법제처 차장을 비롯해 행정법제국, 경제법제국, 사회문화법제국 등 법제국 직원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밝게 생활하고 있는 초ㆍ중ㆍ고등학생들을 격려하고, 보육원 실내ㆍ외 청소 및 주변 환경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황상철 차장은 행사에 참석하여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우리 지역에 사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면서,
"올해 1월, 2월에 이어 계속해서 법제처 전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아동복지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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