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아스날과 스페인 바르셀로나가 격돌하는 가운데 '축잘알' 앙리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24일 오전 4시 45분(한국 시각)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는 아스날과 바르셀로나의 2015/1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이 치러진다.
이에 대해 앙리는 한 매체를 통해 "아스날에겐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아마도 바르셀로나가 8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앙리는 "아스날은 수비적으로 나서며 역습을 노려야 할 것"이라며 바르셀로나에게는 "외질을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앙리는 "외질은 차이를 만들어 내는 선수다. 외질을 막는다면 아스날은 시체와 다름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앙리는 현역 시절, 아스날과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낸 바 있다.
한편 아스날은 최근 챔피언스리그에서 여러 차례 바르셀로나와 맞대결을 펼쳤으나 단 한 차례도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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