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바르셀로나 격돌, '축잘알' 앙리 "외질만 막으면 아스날은 시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스날 바르셀로나 격돌, '축잘알' 앙리 "외질만 막으면 아스날은 시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스날 바르셀로나 격돌, 앙리 외질

▲ 아스날 바르셀로나 격돌, 앙리 외질 (사진: 앙리 SNS) ⓒ뉴스타운

잉글랜드 아스날과 스페인 바르셀로나가 격돌하는 가운데 '축잘알' 앙리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24일 오전 4시 45분(한국 시각)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는 아스날과 바르셀로나의 2015/1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이 치러진다.

이에 대해 앙리는 한 매체를 통해 "아스날에겐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아마도 바르셀로나가 8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앙리는 "아스날은 수비적으로 나서며 역습을 노려야 할 것"이라며 바르셀로나에게는 "외질을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앙리는 "외질은 차이를 만들어 내는 선수다. 외질을 막는다면 아스날은 시체와 다름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앙리는 현역 시절, 아스날과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낸 바 있다.

한편 아스날은 최근 챔피언스리그에서 여러 차례 바르셀로나와 맞대결을 펼쳤으나 단 한 차례도 벽을 넘지 못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