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교대학, 종교 비리를 양산하는 복지재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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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대학, 종교 비리를 양산하는 복지재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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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무량수전 해임 직원, '억울하다' 우월적 이사장 직위이용 갑질

▲ ⓒ뉴스타운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의 본사 통도사 산하 대구지역의 대표적 도심 생활불교 요람지로 소문난 한국불교대학(일명: 한불대) 大관음사(회주: 성파(통도사 서운암). 주지: 수진)가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무일복지재단(무량수전: 노인전문 요양원) 직원이 불편부당하게 해고 됐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한불대가 운영하는 복지관련 기관(참좋은 어린이집. 참좋은 유치원. 청도 이서중.고등학교. 영천 참좋은 병원. 참좋은 여행사. NGO BUD. 커피 참. 참좋은 노인복지센터. 한불대 상조회사. 참좋은 지역아동썬터. 참좋은 공동생활가정. 참좋은 기억학교. 한불대 평생교육 심리센터) 등을 운영하면서 지자체의 일부 교부금을 보조받아 운영하는 것으로 동종 업계에서 상당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한불대의 해외 구호사업 단체인 BUD 산하 참커피와 무량수전 등은 정부의 보조금을 수령하는 사회적기업이다. 사회적기업 대부분은 제도 취지에 맞게 사회적 약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기반을 마련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제도를 악용해 길들여진 신도들만 고용해 고객들에게 불친절의 대명사로 갖은 갑질의 형태를 보이고 혈세를 좀먹는 사회적기업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다.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사회적기업 제도를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하는 것이다. 종교단체의 각종 비리 근절 대책 시급, 공익 목적을 우선시하는 사회적기업들이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받아 착복하려 하거나 부실하게 운영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판단에 지자체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관공서로부터 사회적기업 인증을 얻으면 최대 5년까지 각종 세제 감면과 보조금 지원, 공공사업 수의계약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국 대다수 사회적기업 대부분은 제도 취지에 맞게 사회적 약자 장애인 노약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기반을 마련해주는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제도를 악용해 노동력을 착취하고, 혈세를 좀먹는 사회적기업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사회적기업은 사업보고서 제출 의무가 없으면서도 고용보조금 등의 재정지원은 받을 수 있게 돼 있다. 또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는 것 외엔 별다른 점검이 없어 사실상 부정수급을 적발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또 지난해에는 한불대 상조회사 관계자(C씨)가 장의업체(꽃집. 과일집. 수의집) 등 관계자들로부터 지나친 금품을 요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후불제 실비를 표방하고 자랑한 상조회사라 대구경북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던진 바 있는 말썽의 요시찰 감시사찰로 변모했다.

한불대에서 운영하는 관련(13개 기관)법인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와 일부 직원들의 근무지가 독단적이고 파행적으로 무단 변경됐다는 주장이 불거지면서 부당노동행위 및 법인운영 부실실태 등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되므로 관리 감독관청의 특별 감사를 강력히 제언하고 촉구한다.

이 곳 사회복지법인 무일복지재단에서 근무하던 A씨는 실적부진 등의 이유로 지난 해 인사위원회에 회부되었다. 다행히 이 사건이 마무리되는 가 싶었지만, 최근 들어 그의 보직 등 인사위원회 결정이 불편부당하다는 무일복지재단 주변 관계자들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점점 불씨가 커지고 있다.

무일복지재단 등 A씨를 두둔하는 사람들은 그의 실적이 부진하다고 할 수도 없고, 오히려 당시에 횡령 등 음해 모독적 근거없는 소문으로 A씨의 명예가 실추되는 등 한불대 관련 재단 사람들과 신도들은 젊은 주지가 일을 하려는 의욕은 강하지만 세상 물정이 너무 어두워 업무 추진에 이기적이고 독단적 독선이라 많은 사람들이 주지라는 직위에 눌려 바른 말은 직접적으로 못하지만 인격적으로 매우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것이 주위 사람들의 말이다.

한편, 취재차 무량수전 M모 원장 선생에게 전화를 걸어 A씨가 실제 무엇을 잘못한 것이고 왜 인사위원회에서 기억학교로 전보했는지 물어 본바 인사위원회와 법인 이사장인 주지 스님이 모두 다 알아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본인은 그 내용을 자세히 알거나 혹여 알아도 알려 드릴수 없는 형편이라 뭐라고 말씀을 드릴수가 없어 너무 죄송하다고 말하고, 무량수전과 기억학교는 대구광역시로부터 보조를 받은 법인이라고만 말하고 황급히 전화를 끊었다.

사건 당사자 A씨는 이와 관련해 극도로 말을 아끼고 있다. 주변에서는 그런 그의 행동이 더 이상할 정도라고 말하고 있다. 그는 현재 한직으로 물러나 있다가 지난 달 법인에 사표의사를 나타낸 상태다. 주변에서는 그가 다시 돌아와 업무에 복귀해야 한다며 현재의 내부 상황을 비관적으로 표현하고 장래를 걱정했다.

한불대 산하 관련 법인에는 A씨 말고도 건물 관리 파트에서 근무하는 E보살은 최저임금 적용으로 이 역시 노동법에 저촉되는 대우를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명목상 자원봉사라는 개념이 강한 종교적 특성을 감안하면 이 논란은 추이를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법인 이곳저곳에서 파열음이 일어나는 것에 대해 신도들과 관계자들은 차후 추이를 매우 걱정하는 눈치다.

한불대 복지법인의 이사장인 수진은 “A씨가 부당하게 보직되었다거나 해임됐다는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법인은 지난 해 A씨에 대한 인사위원회를 열어 그곳에서 해임 결정이 있었지만, 오랫동안 함께 일해 왔던 한불대 가족으로서 근무지(무량수전) 변경(참좋은 기억학교)으로 사실상 선처를 했다”고 주장했지만 의혹은 꼬리에 꼬리를 문다.

이사장 수진은 “선처이후 올해 1월, 본인이 인도 여행(성지 순례로 추정)을 하겠다며 사표를 제출했다”고 강조하면서 “복지법인에서는 오히려 적극 말렸다. 그러던 차에 최근 노동청 실업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는데 이는 본인이 직접 사표를 제출한 것이라 복지법인에서는 동의해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수진 주지의 이 같은 주장과 결정이 과연 옳았느냐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수진 주지가 해당 복지법인의 정식 등기 이사장으로 등록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20여일 전으로 알려졌다. 복지법인 주변에서는 그동안 수진 주지가 사실상 이사장 행세를 하면서 내부의 논란을 불러 일으켜왔고, 그 가운데 A씨는 수진 주지에 의해 희생당한 것이라는 주장이 강하다.

실제, 한불대와 복지법인 주변에서는 A씨가 지난 해 수진 주지가 복지법인 이사장도 아닌 아무런 직함이 없었던 7월에 해임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그 결정에 수진 주지가 결정적 역할을 다 했으므로 법인의 업무에 주지라는 우월적 직위를 이용 사사건건 월권행위를 자행했다는 것이다.

이밖에도 한불대 부설 법인들과 관련해 대구지역에서는 한불대 후불제 상조회사와 무량수전 등의 운영 실태(직원 관리 및 국,시,구비 수령 예산운용)에 대해서도 관할 기관의 철저한 조사와 감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었다.

차제에 관련 지자체는 한불대에서 사용되는 국비, 시비, 구비 관련 비용들을 복지법인에서 임의로 전횡을 하고 있는지를 철저히 조사하고 감사해 사법기관에 의뢰 사용처가 불분명한 회계처리가 있다면 일벌백계로 의법 처리를 강력히 제언하고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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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문 대기자 2016-05-21 21:20:52
아래 글을 쓴 놈이 난 직감적으로 누구라는 것을 분명 알고 있다.
야 일마 중넘아 할말이 있다면 하시라도 당당히 나와라 한판붙자.

기자라는 놈이
니 말이 다 맞다 치고 기사를 봐라 기자라는 놈의 감정이 그대로 들어나서 그게 기사냐 꼴에 대기자 란다 ㅋㅋㅋ

이강문 대기자 2016-03-24 21:59:00
댓글을 달면서 비급하게 실명도 정확하게 밝히지 못하는 놈이 니놈은 대체 직업이 뭐길레 왜 대기자가 어때서...니놈이 기사에 불만이나 톤론에 자신있음 하시라도 실명으로 나타나면 기꺼이 상대하마.

기자라는 놈이 니 말이 다 맞다 치고 기사를 봐라 기자라는 놈의 감정이 그대로 들어나서 그게 기사냐 꼴에 대기자 란다 ㅋㅋㅋ

이강문 대기자 2016-03-24 11:58:55
기자라는 놈이
라는 글을 남긴 니놈이 이런 글을 뜻뜻하게 남길수 있다면 실명을 밝혀 나하고 끝짱 토론을 한번 해 볼까?

기자라는 놈이 2016-03-21 23:58:20
니 말이 다 맞다 치고 기사를 봐라 기자라는 놈의 감정이 그대로 들어나서 그게 기사냐 꼴에 대기자 란다 ㅋㅋㅋ

남구민 2016-02-24 11:56:09
대구 남구청 종교단체와 짬짜미 의혹 현장 고발

한국불교대학 주변 불법주차 몸살.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JVcoiGtAPQ4https://ww

대구시 남구 봉덕동 한국불교대학 주변 고질적 불법주차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관계 지자체인 남구청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아 빈축을 사고 있다.

한국불교대학이 위치한 곳은 대구 남구에서도 교통량이 많기로 유명한 영남대학교 교차로 주변으로 일체의 불법주차가 금지된 곳이다. 그런데 한국불교대학 주변의 경우 종교행사가 있는 날의 경우 주변이 말그대로 주차전쟁이다.

뿐만 아니라 종교행사가 없는 날도 불법주차로 건물 뒷 골목의 경우 사선주차로 사고의 위험이 높고 교행주행시 불편함을 토로하고 있으며 주변 주민의 보행권도 사고위험과 함께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한국불교대학이 이러한 사실을 인지를 하는지 건물 곳곳에 불법주차를 삼가하라는 안내 현수막을 걸어 두었는데 적극적으로 불법주차를 관리하거나 지정 주차장으로 유도를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불법주차가 하루 이틀이 아닌데도 남구청은 불법주차 단속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은 특정 종교단체 봐주기 혹은 뒷거래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간다고 지역주민 A씨는 이야기 한다.

주역주민 A씨는 "한국불교대학 때문에 주변이 차량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어떻게 남구청은 단속을 안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남구청에서 단속을 하는데도 이렇게 배짱 불법주차를 하고 과태료를 납부하고 있는 건지 정말 이해가 안된다"며 강력하게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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