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양세형 사과 규현, 이특 발언 눈길 "막내인데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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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양세형 사과 규현, 이특 발언 눈길 "막내인데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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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양세형 사과 규현 이특 발언 화제

▲ 이특 규현 (사진: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MC인 슈퍼주니어 규현이 개그맨 양세형에 대한 태도 논란을 사과한 가운데,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특은 지난달 2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슈퍼주니어 멤버 희철, 규현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특은 "희철이 잘한다. 그런데 기복이 심하다"며 "걸그룹이 있어야만 제대로 역량을 발휘한다. 보이그룹이 나오면 땅으로 푹 꺼진다"고 밝혔다.

이어 규현에 대해서는 "내가 규현의 눈치를 많이 본다"며 "막내인다 무서운 친구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규현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양세형과의 축의금 논란에 대해 "시청자 분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더욱 신중하게 말하겠다. 더욱 노력하는 제가 되겠다"고 사과를 전했다.

앞서 규현은 3일 방송분에서 지인 결혼식 당시 봉투 없이 양세형에게 행사비를 줬다는 것이 알려져 방송 후 많은 질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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