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당 불허' 강용석, 취재 요청 눈앞에서 거부 "저 안 괜찮습니다"…'외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복당 불허' 강용석, 취재 요청 눈앞에서 거부 "저 안 괜찮습니다"…'외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용석 취재 요청 거부

▲ 강용석 복당 불허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뉴스타운

변호사 강용석 복당 불허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에 대한 취재 요청을 눈앞에서 거부한 사실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SBS '한밤의 TV연예' 제작진 측은 강용석의 사무실을 찾아 불륜 스캔들 논란과 관련된 인터뷰를 제안했다.

당시 제작진이 "시간 괜찮으시냐"라고 묻자 강용석은 "안 괜찮다"라며 외면했다.

이어 "간단한 말씀도 어렵느냐"라고 재차 묻자 강용석은 "어렵다"라고 답한 뒤 자리를 피했다.

한편 새누리당은 강용석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15일 최종 결정했다. 강용석 복당 불허 소식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용석 복당 불허 소식이 전해지면서 강용석의 향후 행보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고합398 2016-02-16 00:17:19
그래도 나는 강용석이 좋다. 기자한테 고분고분 할 필요 있나?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