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AFC U-23' 한국 카타르 경기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한국 카타르 경기에 출전한 축구선수 류승우의 과거 비매너 논란도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10월 열린 호주와의 1차 평가전에서 류승우는 상대 선수와 볼 경합을 하는 과정에서 발을 밟고 몸싸움을 하는 등 거친 행동을 보인 바 있다.
해당 논란에 대한 갑론을박이 거세지자 류승우는 인터뷰를 통해 "그때 당시에 정신이 없었다. 절대 고의가 아니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류승우는 "그 부분은 내 잘못이 맞다. 전반이 끝나고 난 뒤 사과를 했고 경기가 끝난 다음에도 다시 한 번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변명할 수 없고 팬들의 지적에 많이 반성했다.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사과했다.
또한 신태용 올림픽팀 감독에게 뒤통수를 맞았던 상황에 대해서는 "아마 마지막 득점 찬스를 놓쳤기 때문인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 카타르 경기에서 한국이 패할 시 3, 4위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만 올림픽 진출이 가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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