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썰전' 하차 직후 "둘 다 잘되거나, 둘 다 못되거나" 의미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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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썰전' 하차 직후 "둘 다 잘되거나, 둘 다 못되거나" 의미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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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썰전' 하차 직후 SNS 게시물

▲ 이준석 (사진: 이준석 페이스북)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 이준석 노원병 출마선언 소식이 화제다.

이 가운데 이준석이 '썰전' 하차 이후 남긴 SNS 게시물도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8일 이준석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썰전' 마지막 인사 영상을 링크했다.

이어 이준석은 "소장님과 썰전이든 뭐든 다시 카메라 앞에 앉으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한다. 둘 다 잘되거나, 둘 다 못되거나"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24일 이준석은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노원병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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