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깜짝 발언 "김정일 개XX라고 할 수 있으면 종북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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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깜짝 발언 "김정일 개XX라고 할 수 있으면 종북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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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깜짝 발언 눈길

▲ '썰전' 전원책 깜짝 발언 (사진: TV조선 '시사토크 판' 방송 캡처) ⓒ뉴스타운

'썰전' 전원책 변호사의 깜짝 발언이 조명받고 있다.

'썰전' 전원책은 과거 방송된 KBS1 '생방송 심야토론'에서 '중북세력의 국회입성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전원책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 '나는 최소한 김정일, 김정은 체제를 추종하지 않습니다'라는 말 한 마디 하는 게 왜 이렇게 어렵습니까"라고 물었다.

이는 이상규 통합진보당 당선자가 '100분 토론'에서 '종북이냐'는 시민논객의 질문에 "종북이라는 말 자체가 유감"이라 답한 것에 대한 비판이었다.

전원책의 발언에 진행자 왕상한 서강대 교수는 "(개새끼라는 용어가) 방송용으로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전원책은 "김정일이 개새끼지, 그럼 개새끼가 아니냐"라며 "개새끼라고 하면 종북 세력이 아니냐. 왜 방송용어로 나쁘냐"고 반문해 출연진들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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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맘 2016-01-22 10:14:36
북한애들이 근혜 닭대가리 년이라고 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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