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의 대담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철희 소장은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언급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당시 이철희 소장은 '박근혜 대통령과 안 친하냐'는 질문을 받고 "박근혜 대통령과 친해지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이철희 소장은 "안 친하다. 임기가 끝나기 전에 한 번은 부를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내가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물어볼 것 같다.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되는 것 아니냐"고 털어놨다.
또한 이철희 소장은 "리더라면 다른 이야기 하는 사람의 이야기도 들을 줄 아는 배포가 있어야 한다"고 전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이철희 소장은 20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을 선언했다.
이철희 소장은 '입당의 변'을 통해 "사회경제적 약자의 편을 드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바뀌기를, 그 속에 제 역할이 있기를 소망한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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