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에 따르면, 장애인 구직자를 관리하는 고용정보시스템에 접속 할 수 있는 ID는 1천여개에 달하는데, 외부 기관 등에도 ID가 부여되어 있어 관리가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누가 접속했는지 조차 파악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공단 박은수 이사장은 "확약서를 받고 ID를 발급해 주고 있다"고 답했다.
그럼나 이 의원은 "휴대폰 인증 등을 이용해 열람자를 확인 할 필요가 있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덧붙여 이 의원은 구직등록자 중 사망자 등도 포함되어 있는 등 DB 업데이트가 제대로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본인이 자료 삭제를 요청한 사람은 고작 5명 뿐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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