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대 총선 ‘대구 중·남구’ 지역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조명희 전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위원(60)은 6일 전통시장 활성화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지난 새해 연휴기간동안 달성공원에서 가진 어르신들과의 간담회에서 고령화되는 사회의 문제점을 언급하면서 “어르신들의 빈곤문제는 우리사회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여성노인 빈곤층을 위한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와 관련된 노인공약으로 ▷시니어일자리센터 확대 운영 ▷시니어종합힐링센터 ▷경제활동이 가능한 노인층이 대폭 참여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 양성 등을 약속했다.
또, 조 예비후보는 지난 세밑부터 지속적으로 서문시장, 관문시장, 봉덕시장, 대명시장, 명덕시장 등 중·남구 지역의 전통시장을 도는 현장정책투어를 벌이고 있다.
조 예비후보는 전통시장 방문에서 “우리 중․남구에 있는 전통시장은 도시재생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 곳이다”고 밝히며 “우리지역의 전통시장에 IT분야를 접목하는 등 더욱 경쟁력있는 시장으로 거듭나도록 필요한 모든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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