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주빌리 프로젝트’ 등 새해 사업 구상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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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주빌리 프로젝트’ 등 새해 사업 구상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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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새해, 서대문! 변화와 혁신의 중심에 서겠다.

▲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4일 오후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열린 2016년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사람중심도시 희망서대문’을 위한 새 각오를 밝히고 있다. 문 구청장은 ‘올해 1인 취약 가구의 주거, 취업, 소통 문제에 복지개념을 접목해 주거복지, 일자리창출, 공동체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4일 오후 구청 6층 대강당에서 2016년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사람중심도시 희망서대문’을 위한 새 각오를 다졌다.

문석진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서대문은 1인 취약 가구의 주거, 취업, 소통 문제에 복지개념을 접목해 주거복지, 일자리창출, 공동체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부실부채 탕감으로 가계부채 건전성을 높여 줄 ‘주빌리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내 악성채무로 고통 받는 주민이 없도록 하겠으며 학교와 기업을 1:1로 연계하는 사회 공헌활동을 일으켜 공교육 시스템에 변화를 가져오겠다”고 언급했다.

5대 핵심 프로젝트에 관한 구상도 밝혔는데 첫째는 ‘교육도시 서대문’으로, “안전한 급식, 폭력 없는 교실, 자발적 학교협동조합 등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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