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밤' 임업소득 주력품종 육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남도, '밤' 임업소득 주력품종 육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토양개량, 친환경 밤생산, 노령목 관리 등 37여억원 투입

충청남도는 밤을 임업소득 주력 품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밤' 생산 육성사업으로 ▲토양개량 1,740ha ▲노령목 관리 1,183ha ▲작업로 시설 174km ▲방제장비 34대 ▲생산장비 2대 ▲친환경 밤생산 30ha 등에 총 37여억원을 투입하여 '밤'생산 기반조성사업에 투입한다.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밤 생산량은 23천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32%를 점유하고, 생산액은 789억원으로 도내 임산물 총생산액 3,057억원 대비 26%로 재배농가당 1,300만원의 고소득을 올리는 임업작목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앞으로 밤 생산력 향상 기술개발을 위하여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운영 ▲홈페이지 구축을 통한 직거래 활성화 ▲수출주도형 지역임업클러스터 구축 등 밤 산업육성에 재배농가와 함께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