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김한길 전 공동대표가 탈당을 선언한 가운데, 김한길을 둘러싼 아내 폭행 루머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는 김한길 최명길 부부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최명길은 "요즘 페이스북을 열심히 하는데 어떤 분이 우리가 '승승장구'에 나간다는 기사를 보고 페이스북에 '신문을 안 읽을 때마다 김한길이 당신을 팬다는데 사실이냐'는 질문을 남겼더라"라며 황당한 루머를 언급했다.
이에 김한길은 "제가 패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명길과 김한길은 지난 1995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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