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러듀스101' MC 장근석이 '가지고 싶은 남자 1위'에 선정됐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10월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참가한 장근석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장근석은 "배우로서 부산에서 레드카펫을 밟는다는 것은 큰 행운이라 생각한다. 관객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영화제 참석 소감을 밝혔다.
이어 리포터는 "갖고 싶은 남자 1위에 꼽혔다"고 알렸고, 장근석은 "꼭 그런 근거 없는 거는 소리소문 없이 진행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장근석은 "누구도 날 가질 수 없어요"라고 장난스러운 소감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장근석은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Mnet '프로듀스101' MC를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프로듀스101'은 101명의 소녀들이 걸그룹 최종 멤버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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