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12월 17일 오전 10시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는 119명의 교수들이 양당 독점체제타파와 합의제 민주주의를 위한 선거제도 개혁을 주장하며 '정치체제 혁신을 위한 119교수 선언을 발표했다.
119명의 교수들은 "나라가 총체적 위기에 빠져 있는데 정치권은 기득권 지키기와 밥그릇 싸움에만 급급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는 "승자독식 소선거구제와 지역주의를 무기로 제3세력에 의한 정치적 경쟁을 배제하고 정치권력을 독점적으로 누려 온 새누리당과 새정치민구연합 양대 정당의 독점체제에 기인한 것"임을 지적하고 1천만 사표를 방지하고 민의가 올바르게 반영 될 수 있도록 비례대표제를 전면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