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대 국회의원 총선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지난 15일부터 전국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서울 ‘성동(을)’지역에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안성규 박사도 첫날인 15일 성동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 마치고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에 박차를 가했다.
안성규 예비후보는 선관위에 대기 중이던 기자와 인터뷰에서 “새누리당 후보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누가 후보로 결정되던 이번에도 쉬운 선거는 아닐 것”이라고 강조하며, “그러나 자신은 행정학 박사로 많은 정치 행정 경험을 현장에서 쌓아 왔으며, 성동구 구민들도 이젠 젊고 참신하며 행정 능력과 추진력 있는 국회의원을 선호 하고 있어 안성규 후보 자신이 가장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안성규 후보는 또 “자신은 정치권에 대한 불신을 개선하고 새로운 정치에 대한 국민적 갈망과 변화를 위해, 그 동안 많은 준비해 왔다.”고 밝히며, “기존 정치인들처럼 말로만 하는 정치가 아닌, 실천하는 진실한 정치를 펼쳐 신뢰와 존경의 정치를 서울 성동(을)지역에서 만들어 나가겠다.”며 소신을 말하며, “성동구 구민과 함께 소통하며 국민을 감동시키는 바른 정치, 거대담론 속에서 국민을 분열시키는 정치가 아닌 생활정치를 실천하는 참 정치인이 되겠다.”고 자신의 확고한 정치 신념을 밝혔다.
안성규 박사는 지난 2014 지방선거에서 성동구청장 예비후보로 처음 선거에 출마한 경험이 있으며, 현) 새누리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모교인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강의도 하고 있다.
안 박사는 71년 강원도 횡성 출생으로 경기도 장호원 초.중.고등학교 졸업했으며, 동국대학교 국제통상학(졸업), 동대학원 행정학과(졸업)에서 정책학을 전공하고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 전) (사)한반도선진화연구원 원장, 한나라당 중앙위 노동분과 부위원장, 새누리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서울 성동(을) 당원협의회 부위원장. 민주평통(15, 16기)청년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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