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병원,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 2년 연속 ‘제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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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병원,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 2년 연속 ‘제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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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질 모니터링 결과는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

▲ ⓒ뉴스타운

정통과 신뢰의 가치를 추구하는 나누리병원(병원장 임재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조사한 2015년 전문병원 임상 질 모니터링에서 재수술과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 재입원율 모두 ‘0%’를 기록했다.

특히, 재수술율과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0%를 달성해 수술에 대한 안전성을 입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전문병원 임상 질 모니터링은 전국 17곳의 척추전문병원을 대상으로 추간판장애, 척추협착증, 척추전위증, 골다공증성 압박골절, 요통 등으로 수술 받은 환자를 중점적으로 평가했으며, 재수술,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 재입원율의 전체 평균 지표 산출값은 각각 1.6%, 0.4%, 2.4%로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척추전문병원들과 비교해 나누리병원이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재 수술률과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은 수술 후 3개월 이내 동일상병, 동일 부위 수술을 시행한 환자의 비율과 감염, 혈종, 척추액 누출, 증상 재발, 신경학적 손상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한 비율을 나타낸 수치다.

또한 재 입원율은 퇴원 후 3개월 이내 수술 후 재입원한 환자의 비율을 산출한 값이다.

나누리병원 임재현 병원장은 “나누리병원은 환자안전, 환자감동을 목표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임상 질 모니터링 결과는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환자들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나누리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누리병원은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 평가에서 서울지역 척추관절 병원 최초 2회연속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으며, 심평원에서 발표한 ‘2014 수술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에서도 종합 1등급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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