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스민, 소신 발언 재조명 "나는 한국 엄마, 아들 병역 마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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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스민, 소신 발언 재조명 "나는 한국 엄마, 아들 병역 마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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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스민 병역 소신 발언

▲ 이자스민 병역 소신 발언 (사진: KBS '여유만만')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이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이자스민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자스민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들의 병역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이자스민은 "나는 한국 엄마"라며 "입대하는 아들을 배웅할 때는 무사를 기원하며 눈물이 흐를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러나 병역을 마쳐야 아들은 떳떳하게 이 나라에서 지낼 수 있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모았다.

한편 이자스민은 지난 3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초코바를 먹고 모바일 게임을 하는 등 부적절한 행위로 논란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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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수 2015-12-08 00:53:31
국회등원않은 넘 ㅘㅏㅎ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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