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이동국, 중동 100억 러브콜 거절 이유는?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MVP' 이동국, 중동 100억 러브콜 거절 이유는?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동국 중동 100억 러브콜 거절

▲ MVP 이동국 (사진: SBS '힐링캠프') 

이동국 MVP 수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동국이 과거 중동의 100억 러브콜을 받았던 사실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이동국은 "중동의 한 구단으로부터 100억 원대의 러브콜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동국은 "최강희 전북 감독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거절했다.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이동국 MVP 수상은 2009년과 2011년, 2014년에 이어 역대 최다인 통산 4회를 기록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