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립 상월곡실버복지센터(센터장 김경회)에서는 지난 11월 27일 성북정보도서관 지하 컨벤션룸에서 지역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2015 상월곡 청춘예술제’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에는 어르신의 작품발표회(오카리나 외 12개 공연)와 작품전시(미술 민화반), 차 시음회(마음아 茶와 놀자 다도팀)의 실력을 뽐내고, 특별공연(센터 강사팀의 K-pop)과 행운권 추첨, 기념품 전달식을 하였다.
특히 이번 발표회는 성북구평생학습지원사업 ‘마음아 茶와 놀자’팀의 다도 시음회 체험부스를 마련하였고, 특별공연으로 라틴부르스, 실버로빅, 펀댄스 강사들이 찬조출연하여 의미를 더했으며,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지원사업 <오내친구 : 오늘도 내일도 친구> 어르신들이 직접 행사 안내와 체험부스를 운영함으로 어르신 중심이 되는 행사가 되었다.
상월곡실버복지센터 김경회 센터장은 “2015년 연말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께서 한 해 동안 배우신 작품공연과 작품전시의 장을 열었다. 노년은 인생의 종점이 아니라 출발점이라 인식하여 멋진 노년의 삶으로 만끽할 것을 바란다. 앞으로도 어르신 삶의 활력을 위해 지역주민과 나누며, 따뜻한 신뢰를 받는 지역사회 어르신복지의 중요한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