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서울' 추성훈 술버릇, "나체로 산책과 프로레슬링 하자며 추태 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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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서울' 추성훈 술버릇, "나체로 산책과 프로레슬링 하자며 추태 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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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술버릇

▲ UFC 서울 추성훈 술버릇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UFC 서울 추성훈이 근육 인증샷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추성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UFC Fight Night 79 (이하 UFC 서울) 경기 출전을 앞두고 근육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UFC 서울' 추성훈은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며 운동에 열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UFC 서울' 추성훈의 술버릇이 새삼 화제다.

UFC 서울 추성훈은 지난 2013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MC들은 추성훈을 향해 "롯폰기 출입금지 연예인 리스트에 올랐다고 한다. 술 마시고 나체로 산책하고 프로레슬링을 하자며 추태를 부렸다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추성훈은 "술이 많이 취하면 정확히 기억을 못한다"며 "그랬는지 아닌지 기억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배명호는 추성훈의 술버릇에 대해 "진짜 심하다. 내가 지금까지 본 사람 중 최고다"라고 말했고, 김동현은 "술이 많이 취한 상태에서 화장실 가자길래 갔다. 배명호까지 셋이 소변기 앞에 섰는데 볼일을 보다가 갑자기 내 쪽으로 몸을 돌렸다"고 말해 추성훈을 당황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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