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노인복지관, 2015년 제10회 자원봉사자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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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노인복지관, 2015년 제10회 자원봉사자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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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들의 잔치”라는 주제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400여명의 축제가 돼

▲ ⓒ뉴스타운

11월 25일(수)연수구노인복지관(관장 이종렬)은 11시부터 14시까지 라마다송도호텔 2층 다빈치홀에서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이창환 구의회의장,새누리당 민현주 의원, 시의회 제갈원영의원, 민경욱 청와대 전 홍보수석, 조규태 노인회 연수지회장 등 35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2015년 제10회 자원봉사자 어울림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행사로서“고수(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들의 잔치”라는 주제로 1년동안 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해 현장에서 자원봉사하면서 소진된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며 화합하고 소통하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기 위한 자원봉사자 어울림 한마당 축제로 진행됐다.

바쁜 일정에 불구하고 자원봉사자 격려의 자리를 함께 한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이창환 연수구의회의장, 그리고 라마다송도호텔, 연수퍼스트치과, 인천(연수)힘찬병원, 연수김안과 등 후원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자리에서 이재호 구청장은 “모시겠습니다.”라는 효실천을 강조하며“연수구의 어르신들은 우리의 보배입니다. 보물을 지켜주는 것 또한 숨은 봉사들입니다. 어르신들을 위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찾아 다니며 봉사하는 우리 자원봉사들이 있기에 어르신들의 삶이 윤택해 지고 있습니다. 연수구의 명예를 짊어지고 불철주야 어르신 공경에 애쓰는 우리 자원봉사자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며 영원하기를 기원합니다. 이번 행사의 주제 고수는 ‘고맙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라는 준말이지만 진정 즐겁고 흥겨운 한마당 축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천사와 같은 자원봉사자들이 계시기에 연수구가 더욱 행복하고 따뜻할 수 있었음에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라는 인사로 감사함을 갈음했다.

이종렬 연수구노인복지관장 또한 “섬김의 효를 몸소 실천하시는 자원봉사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늘 올바른 가치로 살아가시는 자원봉사자들이 있기에 연수구노인복지관이 행복하고 나아가서는 연수구가, 우리나라가 행복하고 따뜻한 것이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로 우리 복지관이 발전하고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이날 행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 됐으며 연수구 28개 자원봉사단체 350여명의 참석자들에게 돈까스를 제공하는 만찬회를 갖고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어진 이재호 구청장의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는 노래로 어울림 한마당 테이프를 끊었으나 가수 못지 않은 노래실력에 앵콜을 받고 봉사자들과 어울려 분위기는 완전 가족적이었다.

또한 김경호 연수 김안과 원장의 흥겨운 트로트로 분위기는 흥겨움으로 무르익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평소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할 수 있었고, 참석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모두 한마음으로 화합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더욱 큰 의미가 있었다.

시니어전문봉사단 5개 단체, 송도의용소방대를 포함한 27개 단체회원 약 350명이 초청된 가운데 사회는 “밝은 음악으로 아름다운세상”단장(조용행)가 맡아주신 가운데 장기자랑이 펼쳐진바 연수의용소방대팀의 발리댄스를 비롯하여 노래자랑 간간히 행운권추첨 등 선물도 최소한 두개씩 받았다.

이번 봉사자들을 격려하는 봉사자 가족 행사로 화기애애하고 흥겹고 흐믓한 시간이 되었다.

한편 봉사와 헌신으로 섬김을 실천해주신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복지관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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