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 UFC 서울, 철저한 자기 관리 "중학교 때부터 민감, 빵 한 입 먹고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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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 UFC 서울, 철저한 자기 관리 "중학교 때부터 민감, 빵 한 입 먹고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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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 UFC 서울 옥타곤걸 발탁, 철저한 자기 관리 재조명

▲ '유승옥 UFC 서울 옥타곤걸 발탁, 철저한 자기 관리 재조명' (사진: 유승옥 인스타그램)

모델 유승옥이 UFC 서울 옥타곤걸로 선정된 가운데, 유승옥의 철저한 자기 관리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유승옥이 출연해 친구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유승옥은 친구를 만나서도 철저하게 식단을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유승옥의 친구는 유승옥에 대해 "이 친구가 중학교 때 다이어트에 민감했다. 예를 들어 빵을 사면 얘는 한 입 먹고 버리고 나는 다 먹었다"라며 "그때부터 관리를 했던 것 같은데 연예인이 될 거라고 한 번도 말한 적이 없어서 놀랐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유승옥은 오는 25일 선수 공개 훈련 행사 때 공식적으로 소개된 뒤 UFC 서울 옥타곤걸로서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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