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월 18일(수) 강동대 의료행정학 이동휘 학과장 추천 초청으로 인천힘찬병원 유동렬 기획실장이 강사로 초빙되어 특강을 가졌다.
이날 특강에 수강한 보건의료행정학 학생 150여명은 인의관 강의실를 매우면서 특강을 수강했다.
특강은 한시간 반동안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수강자세는 진지했고 인생 초년생들인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며 인생선배의 특강을 경청했다.
그러면서 윤양(여 20)은 이번 특강에서 가슴에 와 닿는 명언은 ‘지식은 학교에서 배우고 지혜는 사회에서 배운다’라는 말이 무척 인상적이며 잊지못할 가르침으로 감명 받았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의 주제는 “보건의료행정인 맞춤형 학습역량 강화”로 학교에서 배운 것을 자기의 가치관으로 만드는 역량을 다지려는 학생들의 진지함은 미래를 창조할 수 있는 길을 열어가는 모습으로 진지해 보였다.
청년들은 미래의 주역으로서 자신의 인생행로를 자신이 개척해야 하기 때문에 지대한 관심을 가졌다.
유동렬 기획실장은 “자신의 가치관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타성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학업지식으로 첫째도 나, 둘째도 나를 위해 혁신해 나가지 않으면 가치관이 정립되지 않고 서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나 중심의 혁신을 통해 시대와 사회, 시대가 요구하는 환경에 따라 참가치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자기개발이 필요하며 자기개발을 위해서는 무단한 노력이 따라야 한다. 주어진 환경이 어떠해도 개의치 말고 공부하고 부단히 노력하는 굳은 자세가 우리들은 필요하다. 학교에서 배운 함수를 가지고 사회에 나와 배운 지식을 토대로 분석하며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지혜를 창조해야 내가 살아남는다. 지혜는 내가 몸담은 직장에서 주인의식을 갖으라고 요구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귀찮아하며 뿌리친다. 직장에 대해 주인의식을 갖지 않는다면 자기발전도 자기개발도 성공도 할 수 없다. 직장에 대한 주인의식은 나를 변화시킨다라는 신념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내가 성공하고 출세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시간 반의 강의가 지루할 줄 알았는데 금방 갔다며 아쉬운 표정을 남긴 표군(남 20)은 “인성교육으로는 수준이 높고 이제 사회로 나가야 하는 우리들에게 인생진로 탐색 시간이 된 것 같아 상당히 유익했다”라고 말했다.
유동렬 실장은 의료기획의 실무자로서 매년 서너번의 인성교육을 위해 직업 여성 단체와 지역대학에서 초빙을 받아 청년 인성의 길라잡이로서 청년인생의 맨토로 상담도 해 주며 인생진로의 가이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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