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모(39)씨는 3일 새벽 5시께 김천시 남산동 김천경찰서 앞길에서 도로 청소를 하던 김천시청 소속 환경미화원을 자신의 1t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뒤에 도주 했다.
운전자 이씨는 사고지점에서 200m 아래 골목길에 차량을 세워두고 사고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경찰서 앞길을 서성이다 이를 수상히 여긴 경찰들의 추궁 끝에 범행을 자백하는 뺑소니범을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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