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연기가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신민아의 몸매 관리 비법도 화제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신민아는 많이 오해하시는데 저는 사람들의 생각처럼 완벽한 몸매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신민아는 "만들어진 이미지도 있고 저도 사람인데 단점이 있다"며 "운동을 열심히 한다. 드라마에 들어가기 전 배트민턴에 빠져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쳤다. 덕분에 체력적으로 정말 튼튼하다"고 전했다.
한편 16일 첫방송된 KBS '오 마이 비너스'는 7.4%의 시청률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오 마이 비너스' 방송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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