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연기가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신민아가 언급한 조정석의 호칭도 새삼 화제다.
신민아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조정석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신민아는 "영화 촬영 내내 조정석이 나에게 마누라라고 불렀다. 아무래도 캐릭터 몰입을 위해서 영화 속 호칭을 썼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신민아는 "둘 사이에 열애설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16일 첫방송된 KBS '오 마이 비너스'는 7.4%의 시청률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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