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오민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012년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MBC 특집드라마 '못난이 송편' 제작발표회에서 왕따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민석은 "중, 고등학교를 외국에서 나왔다. 외국어를 못해 왕따를 당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오민석은 "그런데 한국의 왕따가 더 심각한 줄 몰랐다. 드라마 출연한 후 왕따 문제에 대해 인식하기 시작했다"며 "내게 뜻 깊은 드라마로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오민석은 '부탁해요 엄마'에서 이혼전문 변호사 이형규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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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쌤이 쉽고 재밌게 갈쳐주던데ㅎㅎ
덕분에 영알못이었던 저도 자신있게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