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7'이 대두에 오른 가운데 '슈퍼스타k7'에서 심사위원을 맡고 있는 가수 윤종신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월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윤종신은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3에 출연하고 있는 아내 전미라에게 "여보 내 몫까지 열심히 벌어와. 돈 더 많이 벌어와"라고 말했다.
이어 윤종신은 아내에게까지 왜 깐쪽이냐면 나도 먹고 살아야 한다"며 "아내가 나보다 화생방을 더 잘하더라"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자밀킴, 천단비, 케빈오의 결승전에서 자밀킴이 탈락 소감을 전해 팬들의 마음을 찡하게 했다.
'슈퍼스타k7'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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