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와 노무라 슈헤이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10월 미즈하라 키코는 하이컷 화보 진행 도중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미즈하라 키코는 "한국과 인연이 깊다. 한국말도 곧잘 하는 데다 한국을 굉장히 자주 찾는다. 무엇보다 어머니가 제일 교포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한국에서 활동을 정말 하고 싶다"며 "나에겐 한국인의 피가 반은 흐르고 있다. 앞으로 더 노력해서 한국에서 활동 하고 싶다"며 한국 할동에 대해 의지를 내보였다.
특히 키코는 "내가 자주 가는 이태원 바가 있다. 자주 간다. 처음엔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 요즘은 주말이면 자리가 없더라"며 "또 한국은 밤 문화가 재미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11일 일본의 한 매체는 미즈하라 키코와 노무라 슈헤이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노무라 슈헤이와 미즈하라 키코가 다정하게 거리를 걷고 있는 사진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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