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을 맞아 수능 시간표, 수능 준비물이 화제인 가운데, 공부의 신 강성태가 전한 '수능 주관식 정답 예측 비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성태는 과거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수능 2주 전 특집'에 출연해 "내가 수능 시험 문제 정답을 예측한 적이 있다. 그때 예측한 담이 19, 14라고 했다. 그 답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강성태는 "제가 어떻게 맞출 수 있었겠느냐. 기출문제다"라며 "오로지 기출문제만 보고 정답을 예측했다"고 전했다.
또한 강성태는 "매년 나오는 문제가 또 나온다. 그 많은 범위에서 30문제 나온다. 정말 중요한 부분 밖에 나올 수가 없다"고 알려 눈길을 모았다.
한편 수능을 맞아 '수능 시간표'와 '수능 준비물'을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수능을 볼 때 챙겨야할 필수물품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청소년증 등)이다.
수능 시간표에 의하면 수능은 오전 8시40분부터 1교시 언어 영역이 시작되며 10시까지 진행되고 2교시 수리 영역은 10시30분부터 12시10분까지 진행된다. 이후 12시1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점심시간이 주어진다. 오후 1시10분부터 2시20분까지 외국어 영역이 진행되며 사회·과학 탐구영역의 경우 오후 2시50분부터 3시52분까지 진행, 제2외국어·한문은 오후 4시2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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