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맨'에 출연한 가수 황치열이 훈훈한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
황치열은 지난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외모에 대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당시 황치열은 "그동안 제가 섹시하거나 잘생겼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라며 "대신 '훈남이 되자'라는 생각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황치열은 "웃는 모습이 귀엽다는 얘기는 들었다. 하지만 메이크업 덕분인지 요즘에는 '상남자', '섹시하다'는 평가가 많았다"라며 "나도 그런 반응을 얻을 수 있다는 게 기뻤다"고 고백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황치열은 자신의 나이를 공개했다.
이날 '슈가맨' 방송에서 황치열은 "(나이를) 숨겨 놓으면 어리게 봐주시지 않을까 해서 요청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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