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호가 화보 사기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이민호의 깜짝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민호는 지난해 8월 중국 행사장에서 연애에 대한 질문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이민호는 "외로울 때 연애를 하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만 너무 바빠서 연애할 시간도 없다"라고 답헀다.
이어 이민호는 "지금은 우선 좀 쉬고 싶다. 일이 많아 여자친구를 만나도 아마 (여자친구가) 도망 갈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이민호는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와 공개 열애 중이다.
한편 이민호의 소속사 측은 이민호가 휘말린 화보 사기 사건에 대해 "사건에 개입할 수는 없지만 2차 피해가 있을지 지켜보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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