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이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이가 공백기 동안의 생활고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이는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신이는 "3년 동안 놀고 있으니까 집을 줄이고 차를 줄이면서 계속 그렇게 생활을 해나가고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신이는 "솔직히 가방도 팔고 다 팔았다"라며 "눈 뜨면 눈 감을 때까지 아무것도 안 했다. 어두우면 어두운대로 그냥 가만히 있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는 신이와 박나래가 출연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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