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태임의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논란이 일었던 이태임 예원의 욕설 사건의 원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태임, 예원의 욕설 논란에 대한 정신과 전문의의 소견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당시 정신과 전문의는"(이태임이) 물속에 들어갔다가 나온 경우더라"라며 "질소마취 같은 경우에는 술 취한 것처럼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자기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라고 소견을 밝혔다.
이어 그는 "혹시 이태임에게 그런 신체적인 원인이 있지 않았을지 짚어보는 것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0일 이태임의 소속사 측은 이태임의 교통사고에 대해 "이마를 다쳤다. 찰과상을 입었는데 꿰매지는 않고 치료하는 쪽으로 논의 중"이라며 "부상이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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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졸라웃겨 개드립치네 커버하는건가 기자가 무식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