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조강지처'가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위대한 조강지처' 주연 배우 안재모의 과거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안재모와 임호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안재모는 "연기대상 직후 출연료가 얼마나 올랐냐"는 MC들의 질문에 "열 배 이상 올랐다"고 답했다.
이후 안재모는 연기대상을 수상 후 두 개의 드라마에 출연을 했지만 처참한 실패를 맛보게 됐고, 안재모는 당시를 회상하며 "두 번 연속 실패하고 나니 배우로서의 한계라고 느꼈고 더 이상은 못하겠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안재모는 "김두한의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 코믹 영화에도 도전했지만, 이 마저도 실패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또 "일본 쪽 회사에서 활동을 제안해 일본으로 건너갔지만. 3년 간 두 장의 앨범을 준비하는 동안 회사에 문제가 생겨 앨범을 파기했다"며 "그때 제 통장의 잔고가 3만원 뿐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MBC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요일 부터 금요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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