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리스4' 김윤진, 터닝포인트 고백 "두 작품에 10년 지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스트리스4' 김윤진, 터닝포인트 고백 "두 작품에 10년 지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스트리스4' 김윤진 터닝포인트 눈길

▲ '미스트리스4' 김윤진 터닝포인트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미스트리스4'에 출연하는 배우 김윤진의 터닝포인트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김윤진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터닝포인트를 묻자 "미국 진출"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윤진은 "달랑 두 작품 밖에 안 했지만 벌써 10년이 됐다. 아무래도 터닝포인트가 아닐까 싶다"며 "남편도 제 터닝포인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0일 김윤진 소속사 자이온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윤진이 주연을 맡은 미국 ABC 드라마 '미스트리스'가 내년 2월 시즌4 촬영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