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애인있어요'가 '프리미어12' 한국과 일본 개막전 중계로 결방된 가운데 '애인있어요'에 출연 중인 배우 이규한의 콤플렉스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어머님들의 엑소 특집'으로 배우 원기준, 고세원, 이규한, 오창석이 출연했다.
이날 이규한은 규현이 자신의 작은 얼굴을 언급하자 "얼굴이 작으면 불편하다. 여배우들이 기피하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규한은 "어릴 적 부터 얼굴이 작았는데, 남자들은 얼굴이 작으면 안 좋은 게 X밥 처럼 보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이에 규현은 "그런 취급을 당했느냐"고 물었고, 이규한은 "좀 당한 편이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SBS 드라마 '애인있어요'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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