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FM 데이트' DJ석에서 하차하는 가운데 과거 그녀의 연애관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월 방송된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 써니는 '결혼'을 주제로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써니는 "혼자서 멋있게 사는 게 로망이다"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MC 박지윤은 "지금은 그렇지만 언제 콩깍지가 생길지 모른다"며 "그러다 내년 4월의 신부가 될지 모른다"고 전했다.
또 게스트 김새롬도 "내 남편 이찬오도 원래 독신주의자였다. 사람 일은 모른다"며 써니에게 말했다.
한편 써니는 지난해 5월부터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 DJ로 활약하며, 1년 6개월 동안 청취자의 사랑을 받아 DJ로서의 재능을 인정 받았다.
하지만 써니는 국내와 해외 콘서트 일정이 줄줄이 예정돼 있어 어쩔 수 없이 하차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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